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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추 오늘의운세]양띠, 스스로 결정한 일 끝까지 견디세요
등록일 2019-04-16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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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16일 화요일 (음력 3월12일 계미)

▶쥐띠

마음은 급하나 늦어질 운이다. 동반자와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처할 염려 있다. 한사람이 한발 양보해서 화합해야만 한다. ㄱ, ㅊ, ㅎ성씨 자녀에게 신경 써라. 대화가 필요한 때. 동업은 금물. 3, 8, 11월생에게 기쁨 줄 것.

▶소띠

투자한만큼 수입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시작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 신경 쓰면 건강을 해친다. 자기 일을 묵묵히 할 때 많은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다. 1, 2, 3월생 푸른색이 길조. 용기백배하여 동쪽사람 잡아라.

▶범띠

남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용기가 없어 선뜻 나서지 못한다.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받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토끼띠

윗사람을 존경할 줄 알면 자신도 존경 받는다. 무엇을 하든지 윗사람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 잘 간수하고 남의 것 욕심내지 말 것. ㅂ, ㅇ, ㅎ성씨 각별히 언행조심. 화가 난다고 할 말 다하다 큰코 다친다. 기대하다가 마음만 상한다.

▶용띠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때로는 나태한 마음으로 실수를 초래할 때가 있다. 적극적이고 꾸준한 전진만이 성공의 지름길. ㅂ, ㅈ, ㅇ성씨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법적으로 내 사람 만들고 살아야 한다. 3, 7, 9월생 갈림길.

▶뱀띠

남에게 의지하려다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칫 곤경에 빠질 우려가 있다. 지금은 힘이 들어도 자신 있게 밀고 나가면 곧 행운이 올 것이다. 3, 5, 11월생은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자신의 길 개척할 것. 동, 북쪽 투자는 길.

▶말띠

남 보기에는 활달한 성격이지만 남모르게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다면 주위친구들의 조언을 받으라. 생각은 넓게 행동은 과감히 해야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다. 범, 용, 토끼띠가 그대를 주시하는구나. 북쪽이 길.

▶양띠

3, 5, 11월생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 갈수록 짜증스럽지만 주지 못하는 사람 심정은 더 고통스러움을 알라. 어떤 일이든 자신이 결정했다면 아무리 어려워도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라. ㄱ, ㅂ, ㅇ성씨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다.

▶원숭이띠

ㅅ, ㅊ, ㅎ성씨는 가정의 안정을 찾아라. 믿는 도끼에 분명 발을 찍을 수. 직장에서는 구설이 있어 타인에 의해 내가 위태롭다. 미혼자는 분별없이 마음을 주지 말고 결정을 잘함이 좋을 듯. 4, 5, 6월생은 붉은색이 길하다.

▶닭띠

사업은 이것저것 손대면 둘 다 놓치고 오갈 데 없어질 듯. 내일은 없다고 생각 말고 ㅅ, ㅊ, ㅁ성씨는 미래를 구상하라. 곧 행운이 온다. 운전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잘해도 옆차가 시비를 걸 수. 차로를 지킴이 모두를 위하는 길임.

▶개띠

자신을 너무 과시하지 마라. 속은 텅 비어 있음을 남이 먼저 알고 있다. 속상한 일이 하나둘이냐. 계약관계는 법으로 대처하고 자녀에게도 특히 1, 5, 11월생은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바위에다 달걀을 던지는 어리석음은 피하고 앞날만 주시하라.

▶돼지띠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하라. 불황이 서서히 호황으로 바뀌는 시기가 오고 있다. 단, 매매건은 쉽지 않을 듯. 3, 8, 12월생 기혼여성은 내조의 힘으로 그를 출세시킨다. 용기와 지혜를 주어라. 남쪽에서 기쁜 소식.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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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제 개정안, 대중외교에 집중 日은 ‘아태국’ 이관… 외교 약화 우려

중국, 일본 관련 업무를 관장하던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이 사실상 ‘중국국’으로 개편된다. 기존 남아시아태평양국은 동남아 국가를 담당하는 ‘아세안국’으로 바뀌고, 일본은 인도 뉴질랜드 호주 등 서남아태평양 지역과 묶어 ‘아시아태평양국’에서 맡게 된다.

외교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제 개정안을 16일 입법예고했다. 그동안 아태 지역을 담당해온 동북아국과 남아태국을 3개국으로 확대·개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동북아국의 주요 축이었던 대일 업무는 서남아태 지역 국가와 합쳐져 신설 아태국이 담당한다. 동북아국은 중국과 몽골 업무를 맡는다. 중국을 일본과 분리해 별도 국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그동안 외교부 내에서는 대중 외교의 중요성에 비해 담당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외교부는 조직 명칭에 특정 국가 이름을 쓴 경우가 없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동북아국으로 명명했지만 핵심은 중국 업무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일 외교가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외교부는 “현안이 산적한 중국과 일본 업무를 분리해 미·중·일·러 모두 별도의 국에서 담당하게 됐다”며 “주변 4국 대상 외교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세안 전담국을 신설함으로써 정부의 신남방 정책을 실효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외교적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군축·비확산담당관실 산하 수출통제·제재팀을 과로 승격하는 내용도 담겼다. 최근 대북 제재 이행 관련 업무가 크게 늘어난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외교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의 충실한 이행 뿐 아니라 제재 틀 내에서의 남북 협력 사업 추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직제 개정안에 따라 외교부 본부 27명, 재외 공관 15명 등 총 42명이 증원된다. 증원 인력 중에는 최근 실수가 잦았던 의전 분야 실무 직원도 포함돼 있다.

개정안은 향후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 달 초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권지혜 기자 jh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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